퍼피레드, 홈페이지에 애완견 테마파크 개장

미디어펫츠 | 보도자료 | 입력 2005.08.05 22:05

온라인에서 다양한 3D 애완견들을 만나볼 수 있는 강아지 박람회가 열린다.

10대 중심의 감성 커뮤니티 퍼피레드(대표 이용수 www.puppyred.com)는 3일부터 16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에 다양한 종류의 강아지들과 관련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강아지 테마파크를 개장, 네티즌과 3D 애완동물이 함께 온라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총 40여종 100여 마리의 3D 애완견들이 총출동하는 퍼피레드 강아지 테마파크는 각각의 주제를 바탕으로 꾸며진 4-5개의 섬들로 구성된 공간에서 시추나 슈나우저 같은 소형견을 비롯, 진돗개, 골든리트리버 등의 대형견까지 다양한 애완견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강아지 테마파크 입장객은 자신의 아바타로 테마파크 곳곳을 둘러보면서 마음에 드는 강아지와 사진촬영을 하기도 하고 자신의 미니파크 내 앨범에 사진을 보관해 둘 수도 있다.

강아지 박람회에서는 또한 행운의 강아지 찾기 이벤트도 개최된다. 100여마리의 강아지들 가운데 숨어있는 행운의 강아지를 찾아 제시되는 퀴즈를 맞추면 퍼피레드 내에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버 머니 ‘콩’을 선물로 받는다.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만나면 현장에서 즉시 구입 가능하며 애완용품 아이템들도 함께 판매되어 온라인에서 자신의 애완견과 어울려 놀면서 필요한 용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퍼피레드의 정상윤 마케팅 팀장은 “퍼피레드의 인기 서비스인 애완동물 육성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강아지 테마파크를 구성해 온라인상에서 나의 분신인 아바타와 사랑스런 사이버 애완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네티즌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테마파크를 지속적으로 신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퍼피레드는 10대들이 즐겨찾는 3D 기술 기반 커뮤니티 사이트로 자신만의 미니파크를 꾸미고 그 안에서 동물과 식물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이 직접 키운 식물로부터 수확한 콩으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며 일정수의 룸메이트와 함께 공동으로 미니파크를 꾸미기도 한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자신이 원하는 테마의 아바타와 미니파크를 만들고 다른 사용자의 미니파크를 둘러보며 친분을 다지며 함께 팸(Family의 줄임말, 클럽)을 구성하기도 한다. 2004년 2월에 개설한 퍼피레드는 현재 약 150만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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