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흰색 송아지 태어나 화제

미디어펫츠 | 이민성 기자 | 입력 2005.11.15 11:21

지난 7월 흰색 사슴이 태어나 화제가 되기도 하였던 무안군에 지난 5일 흰색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오후 3시경 태어난 흰색 송아지는 올해로 3살이 되는 누런색 어미소에게서 태어났는데 코와 머리의 일부가 분홍빛을 띄고 있고 몸전체의 털은 흰색을 띄고 있다.

축산업을 시작한지 10년만에 흰색 송아지는 처음이라며 이 송아지는 인공수정을 통해서 태어난 것으로 아마도 유전적인 돌연변이로 태어난 것 같다고 수의사는 말했다.

60여마리의 소를 키우고 있는 임씨는 앞으로 사육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지속적인 연구도 병행할 것이며 현재 송아지는 건강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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