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에 관한 엉뚱하고 황당한 법조항 -Ⅲ

미디어펫츠 | 신은혜 기자 | 입력 2006.09.06 14:17

1. 오클라호마주에서는 개가 자기 물건을 3개이상 소유하려면 시장의 사인을 받아야 한다.

2. 시카고에서는 오페라 공연에 프렌치 푸들을 데리고 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3. 아이다호주 월러스에서는 사람이 개 사육장에서 자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4. 아이다호주에서는 사람들이 개들의 싸움에 끼어드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5. 메사추세츠주에서는 매년 4월 한달간 모든 개들의 뒷다리를 묶어놓아야 한다.

6. 콜로라도주 덴버에서는 개가 기차를 타려면 사람과 동일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7. 콜라라도주 덴버에서는 1936년, 주인이 없는 개들을 잡아가는 사람들에게 개를 잡기전 공원나무에 3일동안 개를 잡으러 다니겠다는 경고문을 붙이도록 해 개들에게 알리도록 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8. 버지니아주에서는 개를 잡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개를 찾아 다니는 동안에 고양이를 괴롭히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9. 일리노이즈주 졸리엣에서는 암컷 개가 목줄이 없이 뛰어다니다 적발되면 주인이 벌금을 내야한다.

10. 시카고 법조항에는 어느 누구라도 개에게 위스키를 먹이면 안된다고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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