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크래프트 키즈 페스트

미디어펫츠 | 모모 / momolove.com | 입력 2004.06.16 13:59

정말 오랫만의 사용기이다.
사용기 쓰는것도 일이라고 부담이 많이 되기는 하다. ^^

이 영양제를 구입하고 사용한것두 꽤 오래 되어간다.
첨 레이군을 입양해오고 어린이용 영양제를 찾던중(그때만해도 고양이쇼핑몰이나 기타 고양이용품에 대한 자료를 찾는것이 쉽지 않았었다는... 세상 많이 좋아졌지... ^^) 어느 온라인 쇼핑몰에서 그럴듯한 설명에 울컥! 하여 레이가 베타테스터의 임무를 수행해야 했다.
하지만 다행히 원래 레이가 튼튼한 면도 있었겠지만 골격튼튼하고 씩씩한 러블청년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꽤 효과를 본 셈이다.
아직까지도 아픈곳도 없고...
지금은 하루양이 복용하고 있다.

일단 생긴것부터가 심플하고 깔끔하다.
비타제품은 키즈 페스트만 그런것이 아니고 외관은 대부분이 깔끔하고 좋아보이는 특징이 있는것 같다.

튜브형의 여러 영양제들과는 좀 다르게 누르는 부분이 따로 있어 좀더 깔끔하고 끝까지 다 먹일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른 튜브형은 대부분 치약같은 형태로 생겨 끝부분은 아무리 짜도 남겨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기때문에 그런것에 민감하고 아까워하는 필자로서는... ^^;
장점으로 넣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짜서 먹이기도 쉽고 일단 냥이들이 아주 좋아한다.
다큰 레이,구루미,코코리마저도 먹고 싶어 안달한다.
하지만 하루양몫이기에 하루양만 포식하고 있다. ^^

굳이 이 영양제때문에 건강하게 컸다고는 볼수 없으나 기호성도 좋고 안 먹이는 것보다는 훨씬 건강한 녀석으로 자랄거라고 생각한다.
예로 코코리양은 이 영양제를 먹지 않고 어린 시절은 보냈다.(의도한 바는 아니었으나... 그렇게 되었다. ㅎㅎ)
그런 코코리양이 특별히 아프거나 약한것은 아니나 항상 변상태가 좋은 레이를 보면 가끔이라도 무른변이나 설사를 하는 코코리양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머 특별히 이래서 안 먹이면 안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쯤 어린시절에 먹이고 키우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된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먹인다 하더라도 그것만으로 의무를 다했다고 볼수는 없다.
키우기로 맘먹었다면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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