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리타 공항, 애완동물호텔 12월 오픈

미디어펫츠 | 이민성 기자 | 입력 2005.10.19 11:16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은 12월 일본 최대규모의 애완동물호텔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공항측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이용객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이 해외여행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호텔을 만들게 되었고 사전 시장조사 결과 수요또한 충분한 것으로 판단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애완동물호텔은 부지면적만 500㎡(약 150여평)으로 170개정도의 방과 동물병원, 미용실, 목욕실, 운동실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고 있으며 24시간 직원들이 상주하며 맡겨진 동물들을 보살펴 주게 되는데 강아지, 고양이뿐만 아니라 햄스터, 토끼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도 맡길 수 있게 된다.

이용료는 1박기준으로 최고급 스위트룸이 2만엔(한화 20만원)이고 일반룸은 8천엔(한화 8만원)이며 주인이 원할 경우 맡겨진 동물들을 카메라폰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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