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견 기르는 여성의 40%, 가족보다 개가 먼저

미디어펫츠 | 신은혜 기자 | 입력 2005.11.04 131:0

지난 3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애완견을 기르는 일본여성의 40%가 가족보다 기르는 애완견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오라는 생필품업체가 일본대도시권의 20~60대 여성 795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0%가 가족보다 애완견의 우선순위가 높다고 응답하였고 응답자의 5.6%는 가족중 어느누구보다 제일 높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응답자의 90%가 애완견을 가족의 일원중 하나라고 생각했으며 40%는 애완견과 한이불을 덮고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번 설문조사 항목중 가장 큰 걱정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25%가 애완견이 살찌는 것이라고 답했다.

저작권안내

  • 저작권자인 미디어펫츠의 승인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단 딥링크는 허용합니다.
  • 미니홈피,카페,블로그 등 비영리 사이트에 한해 저작권 표시를 훼손하지 않을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 모니터링을 통하여 무단 도용과 저작권표시 훼손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조치합니다.

보도자료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