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아파트에서 던져진 애완견 숨져

미디어펫츠 | 이민성 기자 | 입력 2005.11.11 14:53

지난 9일 워싱턴포스트는 뉴욕 브루클린에 사는 한 남자가 자신의 개를 아파트 창문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lan DeCosta(31)는 그의 어머니를 진공청소기로 공격한 후 자신의 애견 Gemini를 창밖으로 던졌으며 Geminis는 오전 8시경 Crown Heights 집밖 보도에서 발견되었다.

폭행으로 목, 머리등의 타박상을 입은 어머니의 신고로 DeCosta는 체포되었으며 Gemini의 사체는 사망원인을 결정하기 위해 동물학대방지협회에 맡겨졌다.

지난 9월 브루클린에서는 가족들간에 싸움중 요크셔테리어 'Poochie'가 6층 창문으로 던져저 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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