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녹색 강아지 태어나

미디어펫츠 | 신은혜 기자 | 입력 2005.11.11 15:44

와사비와 가족들 / 사진출처 = local6.com
▲ 와사비와 가족들 / 사진출처 = local6.com
10일 미국 지역방송국인 local6은 캘리포니아에서 녹색 강아지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녹색 강아지는 지난 5일 골든리트리버종인 어미에게서 태어났는데 같이 태어난 3마리는 골든리트리버의 원래의 색깔이었으나 유독 한마리만 녹색을 띄고 태어났던 것이다.

개의 주인은 사람들이 염색한것으로 오해하기도 하지만 태어날때부터 녹색이었다며 이 강아지의 이름은 몸색이 녹색이라 와사비라고 붙여졌으며 현재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수의사는 태반이 녹색이어서 태어날 때 태반을 스치면서 털의 색이 녹색으로 변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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