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잉꼬, 길 잃자 주소 말하고 집찾아

미디어펫츠 | 신은혜 기자 | 입력 2005.09.24 10:11

집주소를 아는 잉꼬
▲ 집주소를 아는 잉꼬 'Chirotan' / 사진출처=NBC5
지난 22일 미 NBC5에서는 길을 잃자 자신의 이름과 집주소를 말해서 집을 찾은 영특한 잉꼬 'Chirotan' 소식을 보도했다.

84세의 주인과 일본 모리오카에서 살고 있던 수컷 노란색 잉꼬 'Chirotan'이 주인과 떨어져 길을 잃게 된 것은 한달전, 발코니를 통해 달아났다가 돌아오지 못했던 것이다.

길을 잃은 'Chirotan'은 인근의 한 유치원에서 맡겨져 한달간 생활하게 되었는데 유치원 직원이 최근 'Chirotan'가 자신의 이름과 주소를 말하는 것을 듣게 되어 수소문 끝에 주인을 찾게 되었다.

저작권안내

  • 저작권자인 미디어펫츠의 승인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단 딥링크는 허용합니다.
  • 미니홈피,카페,블로그 등 비영리 사이트에 한해 저작권 표시를 훼손하지 않을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 모니터링을 통하여 무단 도용과 저작권표시 훼손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조치합니다.

보도자료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