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뜰에서 토막난 고양이 시체 발견

미디어펫츠 | 조미영 기자 | 입력 2005.09.27 11:06

26일 영국BBC 인터넷판에서는 영국 남서부의 도시 글로스터의 주택 안뜰에서 토막난채 버려진 고양이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일요일 저녁 Shergar Close에서 발견된 이 고양이의 시체는 머리와 꼬리가 잘려있었다.
담당 경찰관은 매우 잔인하고 잔혹한 행위라고 말하며 지난 4월 Carisbrook Road의 주택에서도 고양이 머리가 잘려진채 발견됬었는데 연관된 사건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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