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강아지의 방어 훈련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3.12.29 17:35

8주쯤 되면 물기를 시작할 좋은 시기 입니다. 가죽이나 수건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낡은 스리브 커버를 짤라서 넓게 펼쳐서 사용 하는 것을 권합니다. 가죽을 사용 하면 나중에 구두를 씹을 수있는 가는 성이 있습니다. 스리브 커버는 나중에 터그토이나 스리브 훈련을 할때 냄새나 질감이 같기 때문에 자신감을 더 갖을 수 있습니다.
강아기를 풀어놓고 무릅을 꿀어서 강아지와 눈 높이를 거의 맞게하고 스리브 커버를 땅에 대고 흔듭니다. 마치 살아있는 동물처럼. 개는 먼저 냄새로써 관심을 표한후 물기 시작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더무 강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개가 놀라면 안됩니다. 강아자가 물면 살짝흔들다가 끌려 갑니다. 그러다가 다시 살짝 반항합니다.
한번 훈련은 2분에서 3분으로 제한 하며 하루에 3차례정도 합니다. 몇번하면 개는 자신감을 갖고 물기 시작 하며 점차 반항하는 정도를 높입니다. 그리고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와 잘한다 잘한다 그리고 손으로 머리를 놀라지 않게 만져줍니다.
이런 훈련을 약 4개월때까지 즉 개가 이갈이를 시작할때 까지만 합니다. 그리고 이가 다시날때 약 6~7개월때 이를 확인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강아지때 훈련 받은 개와 않한 강아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개들에게도 조기교육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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