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로트바일러의 매력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07.05 22:45

저는 현재 로트바일러,세퍼트,도베르만,복서 그리고 말리노아를 기르고 훈련 하기 때문에 로트바이러의 매력에 대해서 감히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로트바일러는 좋은 수준의 개(사회성,용기등)을 이야기 합니다.
첫째 다른 견종에 비해 주인에게 애교를 많이 부리고 옆에 있기를 좋아 합니다.
정이 많고 우직합니다.
둘째 움직임이 많지 않고 차분하고 조용합니다.저는 제 사무실에 우다이를 자주 데리고 있는데 어떤때는 있는지도 모를 때가 있읍니다. 끈기가 있어서 하루종일 방에 있어도 보채지를 않습니다.
세째 주인을 보호하려는 성격이 타 견종에 베해 강합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눈여게 보고 말소리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경고를 합니다.
제가 전에 데리고 있던 사이먼이란 개는 상대방이 이야기하다가 손이어깨높이만 올라가면 으릉렁거리며 경고를 주곤 했습니다.
저는 로트바일러는 큰 덩치의 토이푸들 같습니다.
애완견으로, 친구로, 위급할때는 보디가드를 하는 로트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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