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클럽지거, 분데스지거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10.11 23:35

어제 AKRK 전람회에 참가 했었습니다. 매년 발전하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카다로그에 선전을 보거나 계시판에 쓰는글을 보면 국내전에서 지거를 한 개를 클럽지거, 분데스지거라고 자칭 타칭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계각국에서 브리드 클럽이 있는 나라는 클럽쇼를 1년에 한번하고 그 챔피언을 자신의 나라 를 붙이고 클럽 챔피언이라고 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했으면 오스트리아 2004 클럽지거라고 하지 앞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고 이야기 하면 독일클럽지거와 혼동이 됩니다. 독일은 로트바일러 클럽쇼의 원조 이기때문에 클럽지거하면 독일클럽의 지거라고 일반인들은 생각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독일클럽전에서 상력이 있는 개들이 상당수 있는데 일반인들이 헷갈릴수 있습니다.
독일분데스쇼는 독일 연맹에서 1년에 한번하는 전견종 전람회 입니다. 그때 각 견종의 BOB에게 분데스지거라는 호칭을 줍니다. 분데스라는 말은 독일말로 제가 아는한 다른나라에서는 그런 호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독일것을 모방해서 발전하는 것은 좋지만 호칭은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AKRK가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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