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야기] 치카치카

미디어펫츠 | pepleo | 입력 2004.02.11 17:58

실제로 여름이도 이렇게 시원 시원 이를 닦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은 고양이용 칫솔+치약의 조합으로 이를 닦아주려고 하면 일찌감치 도망가는 주제에
내 칫솔과 치약향기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욕실에서 이를 닦으려고 하면 꼭 따라들어와서 치약 냄새를 가까이서 맡으려고 한다.

최근 이사하면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지,
처음으로 여름이 귓속이 조금 더러워진 것을 발견했다.
그런데 도대체 귓속 청소를 할 수가 없다.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여름이를 당해낼 수가 없으니,
좋은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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