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러브] 초록군, 하늘양 드디어 눈을 뜨시다.

미디어펫츠 | 모모 / momolove.com | 입력 2007.01.23 15:50

아깽이들이 태어나면 눈을 뜨고 귀를 뜨기까지의 시간이 어찌나 긴지 모르겠다.
얼른 얼른 눈을 떠서 말똥말똥하고 귀여운 눈망울을 보고 싶어 견딜수 없는 중증 환자 모모...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 ^^ (사실 아깽이들 눈은 확 뜨거나 그러지 않는다. 서서히 조금씩 뜨게 되는데 어느샌가 다 뜬다는...)

덩치는 초록군이 더 컸지만 발육은 하늘양이 한수위였는데 눈도 귀도 먼저 떴고 다리에 힘도 먼저 몸가누기도 먼저였다.

이제야 제대로 된 고양이로서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한 아가들...
앞으로의 활약에 비하면 이때는 귀여운 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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