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러브] 엄마 나 꼈어요... 초록군의 외침!!

미디어펫츠 | 모모 / momolove.com | 입력 2007.01.31 11:20

어떻게 된 일인지 ^^ 아깽이들은 자주 엄마 다리사이에 끼어 바둥거리는 일이 많다.

아무래도 젖을 찾다가 그렇게 되기도 하고 엄마 꼬리로 장난을 치다가도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일단 그리 무겁지는 않겠지만 바둥거리는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다.

땡글한 눈으로 쳐다보는 초록군의 아방한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이래서 항상 아깽이들을 보내는건 힘들고 갈등되는 일이다...

애지중지 키운 아가들을 보내기란... 그래서 따지는 게 더 많이 생기는 걸지도...
어느새 다 커버린 녀석들의 새로운 가족을 찾아줄때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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