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러브] 생기발랄 말괄량이 하늘양

미디어펫츠 | 모모 / momolove.com | 입력 2007.02.14 17:35

다부진 입매와 귀여운 콧망울을 가진 하늘양은 성격이 어찌나 활발한지 오빠인 초록이랑도 대등하게 싸우고 뛰고 먹고 논다.

첨에 태어났을때는 가장 작고 갸냘퍼서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오빠보다 더 건강해보이는 하늘양은 어찌나 우다다에 호기심이 많은지 장난감을 보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금새라도 뛰어들 기세로 노려본다.

^^ 카메라 줄이 신기했는지 카메라 줄을 이빨로 물어뜯는 모양이 너무 귀엽다.

저작권안내

  • 저작권자인 미디어펫츠의 승인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단 딥링크는 허용합니다.
  • 미니홈피,카페,블로그 등 비영리 사이트에 한해 저작권 표시를 훼손하지 않을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 모니터링을 통하여 무단 도용과 저작권표시 훼손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조치합니다.

보도자료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