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Dog Show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5.02.05 13:38

기록에 의하면 1859년 영국 뉴케슬에서 열진 독쇼가 최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목적은 좋은 능력의 개를 선발하는 것이였지만 점차 독쇼가 많아지면서 능력 보다는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 했습니다. 견종 표준은 그개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는 조건들을 서술하였고 쇼에서는 실제 능력을 보고 뽑는 것이 아니라 심사위원이 눈에 가장 표준에 맞는 개를 선발합니다.
그러다 보니 외모에 더 많은 치충을 하고 성격이나 여러가지 내면 능력은 쇼 브리더들에게 중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럽에서는 워킹독의 경우에 일정한 수준이상을 요구 하지만 그것은 워킹독이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데는 상관없지만 그들의 고유의 업무를 수행하는데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훈련 경기대회는 외모가 아니라 오직 워킹 능력 결과를 가지고 순위를 정하는데 그래서 유럽에서는 워킹 독쪽은 쇼라인과 워킹라인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를 군용이나 경찰견용으로 계속 사용하고 독쇼가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은 동구 유럽이나 러시아에서 아직도 워킹쪽이 강한 이유도 그들은 쇼독보다는 능력있는 개를 더 필요로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나는 워킹독을 좋아 한다고 말하시면서 개의 외관만을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도베르만을 좋아 하시는 분들중에 그런 분들이 많으신데 워킹독의 한면만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로트바일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큰 두상과 강력한 췩본을 선호 하시면 치열에는 관대하고 또는 훈련 능력에 관대 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큰 머리와 강력한 턱 빼는 물었을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데 소심하거나 이빨이 레벨이나 언더이면 별로 입니다.
진정한 워킹독은 독쇼와 실전 모두 우수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 저작권자인 미디어펫츠의 승인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단 딥링크는 허용합니다.
  • 미니홈피,카페,블로그 등 비영리 사이트에 한해 저작권 표시를 훼손하지 않을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 모니터링을 통하여 무단 도용과 저작권표시 훼손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조치합니다.

보도자료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