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퍼피 터그 만들기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5.03.11 13:47

2달에서 7개월 8개월까지의 강아지는 일반 성인용 터그(일명 소세지)를 무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재질이 촘촘하고 딱딱해서 이빨과 그립이 약한 강아지가 제대로 물고 터는데 힘이듭니다. 그러다보면 이빨끝으로 물거나 약한쪽을 물려고 가장자리를 무는 습관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강아지용 터그를 구하는 것도 매우 힘이 듭니다.
저는 색을 이용해서 터그를 만들어서 사용을 해보니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 저는 색을 커피를 수입하는 분을 통해서 얻었습니다.먼저 색을 가위로 둘로 나눕니다. 그리고가로로 둘둘말아서 원형을 만든다음에 가장자리를 두꺼운 실로 꿔맵니다.
3달에서 6개월짜리 강아지들이 풀그립을 하고 좌우로 힘차게 흔듭니다.
아우스 가리치기도 아주 편합니다. 개가 풀그립을 하니까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어서 잘 놓습니다. 그리고 일반 터그나 슬리브와 같은 마 성분이므로 다음단계로 다른 터그나 슬리브를 사용할때도 거부감이 없이 자연스럽게 뭅니다.

저작권안내

  • 저작권자인 미디어펫츠의 승인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단 딥링크는 허용합니다.
  • 미니홈피,카페,블로그 등 비영리 사이트에 한해 저작권 표시를 훼손하지 않을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 모니터링을 통하여 무단 도용과 저작권표시 훼손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조치합니다.

보도자료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