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훈련경기대회와 전람회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5.04.11 16:06

토요일 훈련경기대회는 비도 오고 제가 핸들링한 시드가 불합격을 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심사위원은 될수 있으면 많은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 저의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개보다 핸들러때문에 점수를 더 깎겼다라고 했지만 사실이였고 그래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다음번에는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일요일 전람회는 저번과 같은 느낌이 였습니다. 심사위원으로 부터 일관성을 볼수가 없습니다. 시차 때문인지 개들을 정확하게 일관성있게 평가를 하지 못한것 같고 성명이 이해를 하기 어려웠습니다. 뒷다리를 저는 개들이 상위에 입상을 하고...
물론 저의 의견입니다만 제는 ADRK심사위원이 무엇을 우선으로하나가 관심사였습니다.
전체적인 발란스, 무브먼트, 타입을 우선으로 하고 Fancy점과 스탠다드에 나오는 결점을 프러스 마이너스 하는 것으로 기대를 했는데 전체 보다는 소소한 것을 석차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해서 제게는 인상적인 도움이 되는 전람회가 아니였습니다. 개들은 두상이 놀랄 만큼 좋아졌고 핸들러들도 개들을 다루는 능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스탠딩 자세도 많은 개들이 집중력이 좋아졌고 전반적인 수준은 좋아졌습니다.
이시점에 전람회의 역활은 매우 중요 합니다.
브리더는 심사위원이 선호하는대로 브리딩을 합니다. 독일의 도베르만이 망가진 이유중에 하나가 심사위원들의 메세지를 잘못보내서 결국은 투박한 도베르만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결국은 이태리에게 밀리게 되었습니다. 미국도 토이푸들은 일본에 밀리게 된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한국 로트바일러가 더욱 좋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저작권안내

  • 저작권자인 미디어펫츠의 승인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단 딥링크는 허용합니다.
  • 미니홈피,카페,블로그 등 비영리 사이트에 한해 저작권 표시를 훼손하지 않을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 모니터링을 통하여 무단 도용과 저작권표시 훼손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조치합니다.

보도자료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