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슬리브 물리기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06.24 21:39

세퍼트나 마리노아는 6개월쯤 로트바일러나 도베르만은 1년쯤 되면 슬리브 훈련을 시작해도 됩니다. 그전에 터그 플레이나 공으로 프레이 드라이브를 충분히 향상시킨 후에 스리브를 도입합니다. 개에 따라 프레이 드라이브정도가 다릅니다 선천적인면과 훈련 두가지가 요인입니다 프레이 드라이브가 약하거나 없는는 개는 슬리브를 물게 할수 없읍니다 IPO개로는 적합하지가 않습니다.
먼저 터그 플레이로 개의 드라이브를 높인후에 퍼피슬리브에 개줄을 연결해서 땅에 던지고 이리 저리 흔듭니다. 개는 그 것을 물려고 달려 듭니다 개의 집중도에 따라 어느 정도 못 물게하는 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강한 드라이브를 가진개는 오래 끌고 못한 개는 빨리 물게 해야 합니다. 문후에 서로 줄다리기 하듯이 당겼다가 끌려갔다가 하면 실강히 하다가 적당한 시기에 개에게 줍니다 그리고 핸들러는 목줄을 잡고 개와 함께 큰 원을 두차례정도 돕니다. 사냥감을 죽이고 획득했다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와 슬리브를 물고 움직이는 훈련이 됩니다.
몇칠간 이런 과정을 거친후 개를 줄로 잡고 있고 헬퍼가 슬리브를 양손을 잡고 슬리브 처럼 앞에서 흔듭니다 얼마난 아지테이트를 한후에 물게 합니다.
여러번 그렇게 한후에는 개가 슬리브를 물면 왼손을 슬리브속에 넣고 흔들면서 대항합니다. 익숙해지만 슬리브를 착용하고 물게 하는데 개가 무는 순간에 팔에 힘을 빼서 개가 물어서 사냥감이 약해지는 것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개는 자신감이 더 생겨서 확실히 뭅니다. 개가 풀 바이트로 안물면 처음부터 다시 프레이 드라이브로 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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