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경호훈련 - 멈추기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07.07 21:56

아우스(그만)를 가르칩니다. 개가 헬퍼를 보고 짖을 때 아우스라고 말합니다. 물론 개는 그냥 짖습니다. 그때 노(안돼) 하고 프롱칼라에 묶은 줄로 교정을 합니다.
그리고 앉아를 시킨후 머리를 쓰다듬거나 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굳 아우스 하면서 칭찬을 합니다.
이때 조심할 것은 아우스라는 명령을 내리기 전에 교정을 하면 개가 헸깔려서 앞으로 짖을 때 주춤거리며 눈치를 봅니다. 헬퍼는 아우스라는 명령을 내릴때 아지테이트하는 것을 멈춤니다. 그리고 개가 앉아서 아우스를 하고 있을때 천천히 자연스럽게 왔다갔다 합니다. 이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개는 파스어프하면 경계태세에 들어가 짖고 아우스 하면 그만하고 조용히 있습니다. 연습할수록 빠리 짖고 빨리 멈춥니다.
사역견이면 이것만큼은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다음에는 주인을 신뢰하게끔하는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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