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러브] 하루의 미션(?)임파서블

미디어펫츠 | 모모 / momolove.com | 입력 2006.04.24 14:10

언제부터인지 하루양이 방문여는 방법을 터득하고 모모가 없을때는 금묘의 구역이었던 모모의 방이 요즘 고냥마마님들이 수시로 들락거리는 곳으로 전락하기 시작했습니다.

문따기(?)의 귀재 하루양을 선두로 하여 행동대장 코코리, 작전참모 구루미, 총대장 레이가 침대바닥, 침대위 점령하고 있답니다.

언제부터 도대체 어떻게 방문을 열기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문여는 방법이 하두 궁금하여 촬영을 시도한 모모는 몇번의 시행착오후 도촬에 성공하였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ㅡㅡ; 참 대단한 하루양이군요.

아예 온몸을 지렛대삼아 문손잡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버리네요. 영악한 것...

우리 하루양 첨엔 모모가 방에 들어가면 따라들어오고 싶어 문열기를 시도하더니만 이제는 맘내키면 아무도 없는 방을 그냥 연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 날샐줄 모른다고 다른방의 미닫이 문은 이젠 껌이라는 듯... 잘 열지도 않습니다.

대신 화장실이며 제 방문까지 손잡이 있는 문만 열고 다니는 하루입니다.

신통방통한 녀석... ^^ 가끔씩 이렇게 영특한 모습을 보여주는 녀석들과 모모는 오늘도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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