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러브]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줘~

미디어펫츠 | 모모 / momolove.com | 입력 2007.01.22 10:20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둘째 초록군이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셋째 하늘양보다 훨씬 크고 통통한게 남자다웠답니다.

잔뜩 엄마젖을 먹고 잠에 빠져든 초록군은 자기가 대자로 누워자고 있는 줄도 모르고 혀도 귀엽게 내밀고 자고 있네요.

뒤이어 하늘양도 오빠 따라잡기중? 역시 같은 자세로 세상모르게 자고 있더라구요. ㅋㅋ

어서어서 눈을 떠라~~ 하면서 수시로 검사하던 날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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