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러브] 행복한 모습

미디어펫츠 | 모모 / momolove.com | 입력 2007.02.07 14:42

얼추 다 커버린 두녀석들... 이제 젖두 안먹여두 되구 뒤처리도 안해줘도 되는데... 하루는 여전히 애들이 불안한건지... 계속 젖을 물리고 핥아댄다.

애들 이빨이 다 나서 아플텐데 너무 안쓰러워 내 옷으로 옷을 만들어 입히고 젖을 못 빨게 했는데도 ㅡㅡ; 옷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어 결국은 젖을 빨아대는 녀석들... 특히 초록이가 엄마를 너무 따른다...

하늘이랑 초록이 둘다 사료도 아그작아그작 잘 깨물어 먹구 화장실도 잘 가고 있는데... 여전히 힘든 모습의 하루양.... 하지만 사진처럼 저렇게 엄마옆에 모여서 잠들어 있는 꼬맹이들을 보면 가슴이 따뜻한게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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