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일기] 우울증

미디어펫츠 | 조은석 P&G 동물병원 원장 | 입력 2005.02.24 19:28

요사이 어느 연예인의 죽음으로 정신병적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다.

오래전부터 공부하고 싶었던 정신 치료에 대한 공부..........

우리사회가 발전하고 복잡 다변화 하면서

정신 심리 치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것 같다.

그동안 하겠다고 이야기만 해오던

심리학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

후일 내가 나이가 들어서 남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될것이고

동물매개 심리치료의 새로운 페러다임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애완동물과 함께 사는 나의 경험으로 우울증이란 경험해 보지 못했다.

언제나 나와 이야기해야 하는 상대가 있기 때문이다.

승마 재활심리치료 분야도 외국에서는 상당한 수준에 도달하였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물고 있고 애완동물을 이용한 심리치료도

초보단계에 있는 현실이다.

아!!!

심리학을 뒤늦게 나마 다시 도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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