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독일로트바일러의 미래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06.11 22:10

요즘제가 독일세퍼트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자료를 보면서 느낀것이 있습니다. 많은 종류의 개들이 있는 것은 사람들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 개를 개량해서 만든 결과입니다. 각자의 스탠다드를 보면 다 그역활에 맞게 모든 부문들의 역활이 있읍니다 불독을 보면 눈의의 주름은 소에게 받쳐서 상처가 났을때 피가 눈에 들어가지 안게하기위합이고 앞쪽이 낮은 것은 소의 코를 물어서 땅에 쓰러뜨리기 편하게 학기위함이고 네다리가 넓게 벌어진 것은 소를 물었을때 무게중심이 흔들이지 않게하기위해서고 세퍼트의 앞발 페트론이 휘여진것은 오래 달릴때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이고 닥스훈트의 주둥이가 긴것은 땅을 파다가 두더지의 동격을 받았을때 먼저 공격하기 위해서 입니다.
전람회가 생기고 스탠다드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면서 본래의 모습이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도베르만의 경우 유럽산에 비해 아래턱이 약합니다 도베르만은 경비견인데 아래턱이 약하고 이빨이 시저스 바이트가 아니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독일의 로트바일러 협회에서는 사회에서 공격적인 개들에 대한 여러가지 법률이 제정될 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자 사역견으로써 필수적인 강한 보호본능이나 성격을 없애려고 하고 있읍니다 앞으로 종견 검사에서 그런 개들은 배제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독일의 쇼라인 저먼 세파트로 변해갈겁니다.
또 스탠다드보다는 무조건 독일을 선호 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변해 갈겁니다.
요즈음 진정한 독일 세퍼트를 찾기위해서는 독일이 아니라 체코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그들은 독쇼같은 취미가 아니라 국경을 지키기 위해서 독일 세퍼트를 처음 만든 그 이념에 충실했습니다.
무늬만 로트바일러고 성격은 리트리버인 개를 볼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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