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로트바이러에 가슴에 흰털이 나는 이유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07.21 23:06

이미 로트바일러가 독일에 정착하게 된이유와 이름의 유래는 말씀을 드렸고 오늘은 왜 로트바일러의 가슴에 흰털이 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로트바일러가 로트바일에 정착하게 된후 그개는"Butcher,s Dog"이란 별명이 붙었습니다. 소떼를 몰고 가서 팔고 그돈을 지갑에 넣어서 개의 목에 걸었다는 것에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때 로트바일마을은 여러가지로 스위스와 연결이 많았습니다. 로트바일의 농장주들이 스위스를 자주 방문하곤 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그레이트 스위스 마운틴독, 베르네즈마운틴독등 여러 종류의 목장용개들을 접했고 그당시 로트바일러는 목장용으로 사용을 했기 때문에 그개들과 번식을 해서 개량을 했습니다. 그때 스위스 목장개들의 흰색털이 유전인자에 들어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 예전에는 그런 흰털이 나는 개가 많았던 모양입니다. 스탠다드에서 그것을 배제하고 많은 브리더들이 노력을 했지만 가끔 어떤 혈통에서는 아직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흰털은 개의 성격이나 육체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고 다만 미적인 관점에서 문제가 됩니다. 쇼독 브리더들은 그것을 배제해야 하고 애완견 수준으로 기르실때는 전혀 문제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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