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AKRK 클럽쇼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10.11 23:38

AKRK 클럽쇼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끄는 것은 심사위원이 ADRK 심사위원이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들은 로트바일러 종주국이기 때문에 스탠다드를 수정하거나 보완할수 있는 권한이 있어서 가장 최신 정보를 가지고 심사를 할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합니다. 심사위원들 항상 똑같은 관점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람회가 많은 것이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여러 심사위원의 평가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심사위원은 자신이 심사를 볼때 자신의 스탠다드에 관한 기준으로 개들을 평가를 할수 있지만 그 기준이 개들을 평가 할때마다 변해서는 좋은 심사위원이 될수 없고 참가자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줄수 없습니다. 관람자들에게 혼돈을 줍니다.
어떤클라스에서는 타입은 떨어지지만 잘달리는 개에게 주고 다른 클라스에서는 잘달리지 못하지만 타입이 강한 개에게 주면 참가자들은 배울수가 없습니다.
ADRK 심사위원이 와서 자신들이 추구하는 확실한 타입을 명확하게 심사를 통해서 알려 주면 우리 로트바일러가 더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일본에서 심사위원연수를 받을때 AKC 부회장과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는데 자신은 심사위원을 교육시키는 위치에 있다고 하면서 심사위원들이 브리드를 심사를 하면서 그 브리드가 약한 부문이 있으면 그쪽을 명확하게 심사를 해서 브리더들에게 알려주게 한다고 하면서 그런면도 독쇼의 역활중에 하나라고 한말이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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