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로트바이러 스탠다드 이해하기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10.13 23:46

스탠다드가 얼마나 정확히 개를 설명할수 있을까? 로트바일러를 보지 않은 사람들이 스탠다드만 읽고 그개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상상할수 있을까? 스탠다드에 보면 애매한 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간길이등 더구나 우리는 독일어를 영어로 그것을 한국어로 번역되면서 그의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부문이 많이 있습니다.
스탠다드는 초보자를 위해서 쓰여진 것이 아니라 전문 브리더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기본적인 개를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서로 글로써 개를 표현 한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경험이 많은 심사위원들에게 교육을 받을때 항상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것은 개는 어떤 목적이 있어서 개량이 되었고 그 스탠다드는 그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기술한것으로 이해하고 우선 순위를 두라는 것입니다.
로트바일러의 스탠다드에도 보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부문과 팬시한 부문이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팬시한 부문보다는 업무수행을 위한 부문을 중점을 두고 평가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유럽에서는 사역견을 자유자세로 핸들링을 하는게 그것은 개의 집중력 또는 성격을 파악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역견에서는 외모와 더불어 성격이 매우 중요시 되는데 요즈음 전람회에서는 그것이 간과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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