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야기] 여름, 아침 창가에서 칼눈 되다

미디어펫츠 | pepleo | 입력 2004.02.03 20:55

새 집으로 이사가면 집이 마구 공격을 해 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구입한 공기청정기. 감기잡는 청정기라고 인기모은 제품이라는데,
정작 새 집 공기엔 나도, 청정기 녀석도 둔감한 것 같다.
청정기도 깨끗표시를, 나도 아직까지는 공격받고 있다는 느낌은 없다.
햇볕이 하루종일 많이 드는 집이라 예전에 없이 여름이의 칼눈을 자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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