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로트바일러 Balou에 관한 이야기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5.02.23 11:19

Balou는 최근 독일 로트에 많은 영향을 끼친 종견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그의 두상은 로트의 새로운 트랜드를 열었다고 제는 생각을 합니다. 발로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한번 두서 없이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발로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의 두상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말을 합니다. 단점은 골량이 부족하고 귀의 크기와 위치가 좀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성격은 좀 샤프하지만 용맹성은 충분하다는 것이 여론입니다. 자견 배출력에는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두상은 강하고 짧은 머쯜,진한 마호가니색상은 장점으로 치고 단점은 뒷다리의 앵귤레이션, 안구색상,잇몸색상이 약한 자견이 많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 입니다. 자견 중에 누가 최고냐는데는 여러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Ambassador가 가장 유력한데 현재도 독일에서 많이 종견으로 이용을 하지만 두상이 발로우를 빼 닮지는 않았다는 평입니다. Jubo.Odo, Tough도 언급되는데 많은 분들이 Tough의 두상이 가장 발로우 스럽다는 의견으에 동의 합니다.
Balou는 골량이 좋고 안구의 색이 진하고 귀의 크기와 위치가 올바르고 앵귤레이션이 좋은 워킹독 라인의 암컷과 번식을 했을 때 이상적인 자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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