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야기] 오래간만에 여름군, 여름군의 새로운 취미생활

미디어펫츠 | pepleo | 입력 2005.01.02 21:19

정신없던 2004년 하반기를 지나 드디어 2005년,
여전한 여름군.
2002년 4월생인 여름군, 우리나라 나이로는 이제 무려 네 살.
요즘 새로 생긴 취미는 빨랫대 올라타기.
참고로 빨랫대는 직경 0.5cm의 가느다란 철제구조물로
약 1.5미터 높이. 처음엔 아슬아슬 줄타기하는 것처럼 대롱대롱
매달려 내려달라고 야옹~ 구조요청을 하곤 했었는데
이젠 오르내리기는 물론, 돌아다니는 것도 자유자재.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뭐든 타고 오르기 좋아하는 여름군 한 달 버릇 네 살까지 계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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