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야기] 박스만 접수

미디어펫츠 | pepleo | 입력 2005.08.02 19:30

여름이에게 외면당한 장난감 시리즈에 추가된 또 하나의 장난감, 캣스파.
캣닙과 마따따비, 부비부비를 즐기는 고양이들에게 적합한 물건이라는 점만 봐서는
확실히 여름이에겐 부적합 판정이 가능했다.
그러나 다른 무엇보다 "혼자 있는 고양이에게 유용"이라는 문구에 끌려
주문버튼을 눌러버렸는데...

결국, 배달된 캣스파를 상자에서 꺼내어 열심히 조립하고 있는 동안
여름이는 캣스파의 박스만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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