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야기] 끼야아아악, 놀아줘~~

미디어펫츠 | pepleo | 입력 2005.08.20 13:19

기토엄마가 출장 갔다가 사 온 오렌지 사자 매트.
바닥에 내려놓자마자 털퍼덕 누워버린 여름군.
그 이후로는 그냥 계속 여름이 전용 매트.
지금도 이 매트에 몸을 반쯤 걸치고 한 다리는 발랑 든 자세로 누워 있다.

아래는 몸풀기 스크래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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