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야기] 콧등 주름, 맨들한 배꼽

미디어펫츠 | pepleo | 입력 2005.08.26 14:23

고양이의 콧등은 다른 부위에 비해 단단해서 변형(?)되지 않을 것 같은데
가끔 자기 발을 그루밍할 때 보면 콧등에 귀여운 주름이 잡힌다.

처음엔 여름이 배에 원형탈모증이 생긴 줄 알았다.
고양이의 출산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 친구가 그것이 배꼽임을 알려주었다.
고양이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엄마의 뱃속에서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당연히 태어나면서 탯줄은 끊어지고 그 자국이 남겠지.
사람 배꼽과는 달리 그냥 맨들맨들, 그 위에 털만 안 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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