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말리노이즈 Cancan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01.09 11:51

어제 벨기에에서 말리노이즈 암컷 자견이 들어 왔습니다 이번에 세미나를 한 빅에게 부탁을 해서 몇달만에 구입한 것이었습니다. 빅이 말하기를 자기가 3번을 테스트했는데 굉장한 강아지라고 자랑을 해서 상당히 기대를 했습니다.
약 8주된 강아지인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왜 말리노이즈가 훈련경기대회에서 항상 상위권에 대부분 입상하는지 이해를 했습니다. 첫째 환경의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옥상에는 큰개들이 많고 마구 짖었지만 전혀 동여하지 않고 사람들과 놀려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 사무실 어디에 데려가고 당당하고 자신 감이 넘쳤읍니다. 둘째 친근성입니다. 전혀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부르면 달려오고 집중력이 있습니다. 세째 부드러운 담요조각으로 물기를 했습니다. 풀바이트에 물고 흔들기 까지 했습니다. 네째 다른 강아지 물론 자신보다 1개월이상 나이먹은 복서가 뺏으려고 하니 알파독의 근성을 나타냈습니다. 다섯째 롤 주트토이를 던지면 물고 달려옵니다.
검은 얼굴에 작지만 탄력이 있고 구성이 좋은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소장이 방에서 기르면서 훈련을 시킬 예정입니다. 아마 한달쯤후면 기본적인 복종훈련과 기초적인 수색훈련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개를 갖게되서 무척행복합니다.
개의 이름은 제가"캉캉"이라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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