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랜드] 말리노이즈 이락

미디어펫츠 | 송하경 (주)모나미 대표이사 / 모나미랜드 | 입력 2004.07.27 11:54

이락이 이제 11살로 접어 들었습니다. 이빨은 한쪽 송곳니는 없고 나머지 이빨도 닳아서 거의 없지만(훈련을 많이 해서) 아직도 슬리브나 바이트 슈트를 무는 힘은 로트바일러 같은 묵직함과 힘을 충분히 느낍니다.
이락이 때문에 제가 마리노이즈에 매력을 느꼈고 그래서 수많은 마리노아를 벨기에에서 구입을 했지만 이락 같은 개는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마리노아에 비해 두터운 몸통, 안정된 성격, 친화력,속도등 마리노아,세퍼트의 장점만 뽑아서 만든 개입니다. 얼마전에 오랫만에 함께 훈련을 했는데 나이답지 않게 날쌔고 강인한 행동을 보여 주었습니다. 어제 벨기에에서 수입한 아스자와 교배를 했는데 그나이에도 아무문제없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제 바람은 우다이와 마찮가지로 빠리 이락을 닮은 마리노아를 번식하는데 있습니다. 좋은 마리노아를 만난 사람은 다른 훈련개에 만족할수 없습니다.
이번에 세미나를 하는 빅은 요즈음은 마리노아를 훈련을 시키지 못한다고 합니다. 너무 빨라서 나이가 들어 따라가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훈련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멋진 마리노아 훈련견을 만드는 꿈을 가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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