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물리다

미디어펫츠 | 글/그림 : 멜로디쿄 | 입력 2005.11.25 10:12

이녀석이...내 손을...물..물어버렸습니다.

 

피보고..

 

감히 주인을 몬알아봐!?괘씸괘씸...

기분이 좀 꾸릿꾸릿했습니다..=_ㅠ

 

이런 배신당한(?) 기분...

 

케이지가 바뀌더니 햄토리가 이상해졌습니다.

막 날뛰기도 하고...=_ㅠ

역시 예전 집이 넓고 좋았나봅니다..

장바구니도 오래있으면 그리운가 봅니다.;;=_ㅜ

 

이렇게 신경질을 낼 수가..

 

결국 챗바퀴만 원래 집에 있던 챗바퀴로 바꿔줬더니..

분명 새끼햄스터들 냄새도 배었을텐데도..

엄청 즐겁게 놀더군요..

 

<<<<<비하인드..//>>>>>

 

정말로...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햄토리: 고향이 그리워라~

 

 

 

 

 

 

 

 

 

 

<<<<<<<<<<<<<<<<<<<<<<<<<<<<<<<<<<후기>>>>>>>>>>>>>>>>>>>>>>>>>>>>>>>>>>>

대충..허접이 되어버렸습니다..

왠지 뭔가 대단한(??) 사건정도는 올려야 할 것 같기도 하고;;;=_=(심한압박감;)

문제의 요지는 뭐 햄토리가 여전히 튼튼하고 건강하단 소리였습니다..

(자주 날짜미스여서..삭제했던거 미안합니다..)

다음에는 나머지 애들의 소식을 전합니다~